햇살둥지(공동생활가정), 소화천사의집 체험홈 방문
2025년 6월 25일(수) 법인산하시설 소화햇살둥지(원장:유일희)와 소화천사의집(원장:조미라) 체험홈을 방문하였습니다.
소화햇살둥지는 2017. 11. 27에 설치된 정신재활시설 공동생활가정으로 봉선동 모아아파트에 위치한 4인 시설입니다.
18평 아파트에 자립전 생활인 3명이 거주 중이며 1명의 원장이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설치목적은 성인여성정신장애인에게 지역사회의 독립된 주거공간을 제공하여 자립생활능력을 향상시키고
그들이 삶의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함입니다.
소화천사의집 원외 지역사회 자립홈은 봉선동 모아아파트에 3명, 라인효친아파트 202동에 3명, 205동에 3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모든 입주민이 직업을 갖거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24년도부터 원내 프로그램은 중단(최소한만 운영)하고
지역사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토록 하여 가능한 전용복지 수단보다는 일반복지 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금이라도 지역사회와 어울리며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고자 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