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햇살둥지는 작은꽃과 같은 사람들이 가족적 사랑으로 공동체를 이루어 사는 곳이라는 뜻의 법인명 '소화'와 해에서 나오는 빛의 줄기를 뜻하는 '햇살' 그리고 장애인이 지역사회 자립을 준비하기 위한 보금자리를 의미하는 '둥지'가 합쳐진 것이다.
즉 "소화햇살둥지"는 햇살이 자연스럽고 따스하게 내리쬐듯 장애인 당사자는 지역사회 자립을 위해 자신의 삶을 책임지고, 이웃과 공생하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자 함을 의미한다.